Creators

크리에이터 콘텐츠는
누리라운지가 가장 잘하는 분야입니다

누리라운지는 지난 3년간 뉴욕을 기반으로 가장 탄탄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와 미디어 접점을 쌓아왔습니다.
북미 전역의 100만 명 규모 크리에이터 풀은 물론, 뉴욕에서 시즌 2 기간 중 동원 가능한 크리에이터만 2,500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나노·마이크로부터 미드·메가·셀럽까지 — 크리에이터, 그리고 미디어와의 협업을 원하신다면 HAUS OF K에 참여하세요.

Creator Contents

현지 크리에이터가 직접 현장에 찾아옵니다

01

뉴욕 현지 크리에이터 선별

HAUS OF K를 직접 찾아오는 수천 명의 크리에이터 중에서 브랜드 카테고리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선별합니다 — 뉴욕 현지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크리에이터들입니다.

02

초청·현장 호스팅

초청·RSVP·현장 호스팅까지 전 과정을 누리라운지가 직접 운영합니다. 입점한 브랜드 부스는 크리에이터의 촬영 콘텐츠 에셋이 됩니다.

03

콘텐츠 발행

인스타그램, 틱톡의 피드와 숏폼 콘텐츠로 브랜드와 제품이 현지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갑니다. 행사가 종료되어도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오프라인 네트워킹이 마케팅 협업으로

오프라인 네트워킹이 마케팅 협업으로

HAESKN은 크리에이터 호스팅 프로그램에서 카테고리가 맞는 뷰티 크리에이터들을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행사에서 제품을 함께 써 본 관계는 행사 이후 시딩·리뷰 중심의 상시 콘텐츠 협업으로 이어졌습니다.

행사에서 만난 크리에이터 중 여섯 팀과는 지금도 협업하고 있습니다. DM으로 시작한 관계와 현장에서 제품을 같이 써 본 관계는 완전히 다릅니다.
HAESKN · 브랜드 마케팅 팀
Why On-site
크리에이터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여 제작한 콘텐츠는
진정성이 다릅니다.

온라인에서의 교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교류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인 크리에이터들을 팬으로 만들어보세요. 우리 브랜드를 진짜로 이해하는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 교류하면서, 북미에서의 성장 토대를 빠르게 다질 수 있습니다.
콘텐츠는 현장에서 만들 때 가장 강력합니다.

Go Viral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크리에이터 및
북미 잠재 고객에게도 브랜드가 노출됩니다

현장의 열기는 뉴욕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뉴욕 외 지역에 거주하는 누리라운지 크리에이터들에게도 브랜드를 연결해, 원격으로도 가장 현장감 있는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공식 채널(@nurilounge.official · @hausofk.live)의 발행이 더해지면, 브랜드는 현장에 오지 못한 오디언스와 북미 전역의 잠재 고객에게까지 도달합니다.

공식 채널에 발행된 브랜드 콘텐츠 1공식 채널에 발행된 브랜드 콘텐츠 2공식 채널에 발행된 브랜드 콘텐츠 3공식 채널에 발행된 브랜드 콘텐츠 4

실제로 이렇게 발행됩니다

참여 확정 이후 온보딩 시 전달 주시는 로고와 제품 이미지를 바탕으로, HAUS OF K가 브랜드 홍보를 함께 진행합니다.

  • 행사 전 사전 홍보 — 테마 위크 라인업 콘텐츠·RSVP 캠페인 포함
  • 공식 채널 연계 브랜드 콘텐츠 발행 — 현장에 못 온 오디언스까지 도달
  • 발행 콘텐츠 전체의 성과 리포트 전달 — 마케팅 자산으로 남습니다

나노부터 미드 크리에이터는 기본.
별도 VIP 크리에이터 초청도 가능합니다.

카테고리와 목표를 알려주시면, 적합한 테마와 참여 구성을 3일 이내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