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ing

HAUS OF K를 통해 북미에서
실제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하세요

HAUS OF K는 양질의 바이어와 투자자를 직접 초청하는 강력한 네트워킹 플랫폼입니다.
수천 명이 스쳐 지나가는 대규모 전시회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밀도 있는 접점
— 각 테마에 맞춰 초청된 바이어·유통사·미디어와 제품을 눈앞에 두고 대화를 시작하고, 후속 비즈니스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Buyer Channels

HAUS OF K가 연결하는 네 갈래의 파트너

대형 리테일부터 입점을 돕는 벤더, 소규모 리테일 집단, 각 세그먼트의 전문 유통 관계자까지 — 이미 많은 유통 채널과 바이어가 HAUS OF K를 통해 새로운 K-브랜드를 소개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확정해주시면, 브랜드의 니즈에 맞는 적중률 높은 바이어를 HAUS OF K가 직접 선별해 초청합니다.

전통 리테일

검증된 대형 채널

Target·Sephora·Ulta·Costco 등 이미 자리 잡은 대형 리테일과 백화점 바이어. 입점 자체가 브랜드의 신뢰 자산이 되는, 가장 확실한 유통망입니다.

확장형 벤더·디스트리뷰터

입점을 만드는 파트너

브랜드의 미국 입점을 실제로 성사시키는 벤더와 디스트리뷰터. 채널을 여는 열쇠를 쥔, 공격적으로 라인업을 넓히는 유통 파트너입니다.

신규 채널 개척자

다음 시장을 먼저 찾는 바이어

뷰티서플라이, 웰니스, 커뮤니티 리테일 등 아직 K-뷰티가 본격 진입하지 않은 채널의 바이어. 남들보다 먼저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하려는, 선점의 기회를 여는 파트너입니다.

투자자·IR

성장 자본을 연결하는 자리

Rising Edit의 공개 데모데이·투자 상담회에서 만나는 인디 뷰티 투자자와 산업 미디어. 실판매 데이터를 근거로, 유통을 넘어 투자 논의까지 이어집니다.

Buyers & Media

시즌 1 방문 바이어 · 미디어

시즌 1 오프닝 일주일에만 100팀 이상의 바이어·유통사·미디어가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시즌 2에는 각 테마를 따라 그 주제에 맞는 바이어와 미디어가 새롭게 찾아옵니다.

Target Beauty Studio
Target+
Sephora
iHerb
Costco
Ulta Beauty
Walmart+
Urban Outfitters
Nordstrom
Macy's
Nordstrom Rack
Yami
H Mart
Revolve
T.J.Maxx
Ipsy
K-Beauty Ave
Miniso
Brand Case
현장 바이어 미팅이 유통 논의로

현장 바이어 미팅이 유통 논의로

멜릭서는 시즌 1 쇼케이스 주간에 참여해 현장을 방문한 바이어 팀과 1층 부스에서 직접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제품을 실제로 테스트한 바이어와의 대화는 행사 이후 미국 동부 리테일 채널 입점 논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행사장에서 명함만 주고받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제품을 직접 써 본 바이어와 그 자리에서 조건 이야기가 시작됐고, 뉴욕에 지사 없이는 얻기 어려운 접점이었습니다.
멜릭서 · 글로벌 세일즈 팀
1,000+ 매장

리테일 입점 논의 진행 중

북미에서 아직 본격 개발되지 않았던 뷰티서플라이 채널을 통해, 중저가 라인업의 입점 논의가 진전되고 있습니다.

시즌 1 참여 브랜드 · 브랜드명 비공개

50만 불+

인디 브랜드 발주 논의 진행 중

현장을 방문한 바이어와 단일 건 기준 50만 불 이상의 발주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테스트 물량 중심임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규모이며, 론칭 2년 미만의 브랜드가 공격적으로 북미 진출을 모색할 토대가 마련된 사례입니다.

시즌 1 참여 브랜드 · 브랜드명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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